기억을 잃은 엘리트 검사와 자칭 남자친구 복싱 코치의 로맨틱 코미디. 정해인·하영 주연, 8월 7일 넷플릭스 공개.
1,230만이 선택한 이준익 감독의 조선 광대 사극. 권력과 예술, 그 사이의 금기를 그리다.
J.A. 바요나 감독과 카를로스 토레스가 연출한 넷플릭스 3부작 다큐. 1972년 안데스 항공 571편 추락 사고 생존자와 유가족의 50년을 조명한다.
베스트셀러 소설가 아르투로 페레스-레베르테 원작. 1959년 스페인 마요르카섬 호텔에 고립된 13인이 살인 사건에 휘말리는 스페인 넷플릭스 시리즈, 9월 25일 글로벌 공개.
1269만이 따라간 마동석의 베트남 소탕 작전, 한국형 액션 프랜차이즈의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