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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곤 감독의 드라마 「여전히 찬란하게」가 10월 21일 개봉한다. 김혜자, 조성하, 차미경 등이 출연하며 메가박스중앙플렉스엠이 배급한다.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스릴러 「쉴낙원」이 10월 21일 극장에 걸린다. 김현주와 배현성이 출연하며, 배급은 CJ ENM 계열 씨제이엔터테인먼트가 맡았다.
결말을 아는 역사를 끝까지 숨죽이게 만든 김성수 감독의 실화 정치 스릴러.
케이블 TV가 영화를 넘어선 순간, HBO 프리미엄 드라마 황금기의 출발점.
왕을 웃기라는 내기에서 시작된 광대의 이야기, 2005년 사극 흥행의 기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