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 30 페이지
한 아버지의 일생으로 읽는 한국 현대사, 1,400만 관객이 함께한 가족 영화.
CJ ENM 산하 레이블이 참여한 《하이퍼나이프》와 《어 사우선드 블로우즈》가 제54회 국제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하이퍼나이프》는 TV 무비/미니시리즈 부문, 《어 사우선드 블로우즈》는 드라마 시리즈 부문이다. 시상식은 11월 2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다.
CJ ENM이 주영한국문화원·한국콘텐츠진흥원 영국 비즈니스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10월 1일부터 21일까지 런던에서 K-콘텐츠 행사를 연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스터디그룹〉, 〈폭군의 셰프〉, 〈친애하는 X〉 등 드라마 4편이 상영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나를 충전해줘》가 10월 9일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김영광·채수빈이 주연을 맡은 10부작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인공 심장을 가진 재벌 3세와 온몸에 전기가 흐르는 여성의 계약 로맨스를 그린다. 해분 작가의 동명 네이버 웹소설이 원작이다.
죽어도 72시간 후 되살아나는 취준생의 이야기. 구교환·신승호 주연의 한국형 액션 판타지, 9월 30일 전국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