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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최동훈 감독의 원작으로 시작된 타짜 시리즈의 신작이 9월 23일 극장에서 선보인다. 최국희 감독이 연출하고 변요환·노재원·스윙스 등이 출연하는 범죄 영화다.
베네치아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작 '가능한 사랑'이 9월 23일 한국 극장에 걸린다. 이창동 감독이 '버닝'(2018)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이 함께한다.
꿈꾸던 음악 스튜디오에 입사한 신입 사운드 엔지니어. 장마가 내리는 고립된 공간에서 억눌린 욕망과 어둠의 실체를 마주하게 된다. 김형민 감독, 임채영·이정은 주연, 9월 30일 개봉.
며느리 영주가 버티던 보호센터가 손을 놓아버렸다. 시어머니의 생일을 핑계로 떠난 즉흥 부산 여행, 낡은 승합차 안에 감춰진 각자의 비밀이 하나씩 드러난다. 정종섭·김정태 공동 연출, 9월 30일 극장 개봉.
죽어도 72시간이면 부활하는 취준생의 추격 액션 — 구교환·신승호·강기영·김성령 주연. 9월 30일 극장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