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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호 감독이 1974년 8.15 저격 사건의 배후와 의혹을 추적하는 정치 스릴러 「암살자(들)」을 선보인다. 유해진·박해일·이민호·심은경 주연으로 9월 23일 한국 개봉하며, 9월 16일 토론토 국제영화제 세계 초연을 마쳤다.
결혼의 기로에 선 오래된 연인이 예기치 못한 새 인연을 만나며 흔들리는 현실 로맨스. 서강준·안은진 주연, KBS2 14부작.
변요한·조우진 주연, 최국희 감독의 타짜 시리즈 4번째 작품. 온라인 카지노와 야쿠자를 배경으로 한 배신과 복수의 범죄 스릴러.
「버닝」(2018) 이후 8년 만에 돌아온 이창동 감독의 신작.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주연으로 두 부부의 만남과 균열을 담는다.
1298만 관객이 선택한 최동훈 감독의 올스타 케이퍼 무비.